[뉴스핌=최주은 기자] 일성건설(대표 오세익)이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에 분양한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 아파트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0일 실시된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293가구 모집에 512명이 신청해 평균 1.74대1로 청약이 마감됐다. 특히 총 10개 타입중 6개 타입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으며,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59H㎡는 총 16가구 모집에 112명이 몰려 최고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침체의 골이 깊었던 대구지역 분양시장에서 1순위에서 세대 수 이상의 청약이 접수되는 것 자체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청약경쟁에서 이처럼 높은 관심을 받은 만큼 계약까지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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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