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NHN에 대해 현행실적 구조로는 성장 둔화 국면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수석연구원은 11일 "12년은 모바일 SA 매출 급증한 올해 300억원 이상, 내년 올해 대비 2배 이상 전망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전년대비 11%로서 올해 대비 성장성 대폭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비용 컨트롤을 통해 OPM이 올해 대비 0.5%P 정도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비 13%로서 매출대비 소폭 초과함과 아울러 올해보다 증가세가 더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연구원은 "핵심포인트는 "현행 실적구조"로는 올해 매출 2조원 돌파를 기점으로 내년 이후 매출 성장성은 연간 10% 정도의 견조한 고성장이 예상될 뿐 PER 20배 이상을 적용받을 정도의 폭발적 고성장은 어렵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바일 SA 매출 급증을 반영해도 내년 이후 실적 성장성 둔화될 것이이라며 신작게임(모바일게임 포함) 잠재력 풍부하나 매출 기여도는 검증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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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