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10일(뉴욕시간) 10월 예산 적자폭이 984억 7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 적자폭은 1404억 3000만달러였으며, 전문가 예상치는 1050억달러 적자였다.
재무부는 9월에 사전 지출된 310억달러로 인해 10월 적자폭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9월 말로 끝난 2011년 회계연도 전체 적자폭은 1조 2960억달러로 3년째 1조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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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