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잠정치와 동일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2.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전월비로는 보합세를 보이며 역시 잠정치에 부합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는 전월비 0.1% 상승했고, 전년비로는 2.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9월 독일의 CPI는 전월대비로는 0.1%, 전년대비로는 2.6% 각각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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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