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하만덕•이상걸)은 10일 GWP Korea가 주관한 ‘제10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돼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WP Korea는 미국 본사인 'GPTW(Great Place to Work, 일하기 좋은 기업) Institute'의 전 세계 45개 회원 국가 중 하나인 한국 지사다. 매년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세계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추구하고 있다.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제도는 내부구성원이 회사를 평가하는 제도로 GWP Korea에서 회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 신뢰경영지수 ▲ 구성원의 회사에 대한 의견을 이메일로 설문 조사하고, 회사에서 제출한 ▲ 기업문화조사서의 제도와 활동평가결과를 합산해 선정된다. 이번 수상은 내부구성원인 FC와 임직원이 회사를 직접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래에셋생명은 그 동안 구성원이 원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 신뢰를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하는 일터, 모든 구성원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일터, 활기차고 즐거움이 가득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자평했다.
미래에셋생명 이상걸 대표는 “미래에셋생명은 소통의 단계를 넘어 창의와 혁신의 단계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는 회사로 변모하고 있는 중”이라며 “지금 우리의 열정과 에너지라면 모두가 꿈꾸는 회사를 만드는 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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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