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9일 은행들이 중소기업들에 대한 대출심사를 할 때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 "균형잡힌" 접근법을 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냉키는 이날 연준의 중소기업 컨퍼런스에 참석, "은행들이 신중한 대출기준을 유지해가면서 차입자들이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버냉키는 미국 경제의 전망과 통화정책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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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