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삼립식품이 국내 최대규모 식품박람회인 '코리아푸드엑스포 2011'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코리아푸드엑스포 2011은 작년에 이어 '식품산업,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입니다'라는 주제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4일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날 현장 부스에서는 파리바게뜨와 커피 전문점 파스쿠찌, 삼립식품의 식자재 쇼핑몰인 '브레드몰'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파스쿠찌는 가맹점 창업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기초 식재료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전공정을 보여주기 위해 참가부스 인테리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며 , "이번 행사는 SPC그룹에서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와 새로운 식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식자재 쇼핑몰, 가맹점 창업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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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