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포인트카드를 소지한 회원고객 중 18~19세 연령대의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스마트폰이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수능이 끝나거나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부모나 친지, 선배, 친구 등으로부터 가장 받고 싶은 선물 3가지씩을 선정해 BEST 10 품목을 선정한 것이다.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품목은 최신 스마트폰으로 전체 선물 품목 중 24%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태블릿 PC가 21%의 지지로 2위, 손목시계·화장품·백팩 이 각각 13%, 11%, 8%를 차지해 3, 4, 5위를 기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품목별 추천 상품을 선정해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향후 경품행사 등 마케팅 프로모션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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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