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예산 적자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프랑스 재무부는 지난 9월 말 기준 연방예산이 926억 8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8월 말 기준 연방예산은 1027억 77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9월말 기준 재정지출은 2699억 680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세수는 2072억 53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1~9월 프랑스의 연방예산은 1241억 66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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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