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은 파주 운정지구 A16블럭에 공급한 캐슬&칸타빌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하루 만에 분양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단지 내 상가는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분양했으며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경쟁률은 16대 1에 달했다. 전체 낙찰가도 104억원으로 내정가격 79억원 대비 132%에 달했다.
롯데건설 측은 이번 입찰 성공의 원인을 2190가구의 대단지에다 점포구성이 잘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상가는 단지 내외에서 출입이 가능하도록 출입문이 배치됐으며 가온호수로 가는 길목에 위치했다.
파주 캐슬&칸타빌은 지하 2층, 지상 20~30층 높이 22개동, 총 2190가구로 구성됐으며 이번에 공급된 상가는 22개 점포 및 유치원 1개 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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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