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의 주방&리빙 전문 프로그램 '최유라 쇼'가 2주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인기 라디오 DJ이자 똑 소리 나는 주부 살림꾼으로 유명한 최유라 씨가 진행하는 최유라 쇼는 그녀의 일상을 따라 쇼핑하고, 최유라표 살림살이 공개를 통해 알뜰살뜰한 살림비법을 엿보는 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9일에 방송되는 '코렐 모닝블루'는 최유라 쇼 2주년 기념 특가 구성으로 8인조 세트(36ps)가 19만9000원에 판매된다. 내구성이 강해 잘 깨지지 않으며 표면이 매끄러워 세척이 편리하다.
또한 10일에 판매되는 '휴롬 원액기'(35만9000원) 구입시 락앤락 양념통(8p)이 추가 증정되며 자동주문 전화 이용시 3만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상훈 롯데홈쇼핑 식품주방팀 CMD는 "최유라 쇼 2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사랑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기부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기부방송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착한 소비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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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