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전시장 전용 향수인 ‘챠밍블루’를 제작하고 전 직영지점 전시장에 비치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챠밍블루 향수를 전시장에 비치하고 자동분사장치를 설치해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쾌적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자동차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시승을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 전시장 전용 향수인 챠밍블루는 세계 3대 향수 제조사로서 구찌ㆍ아르마니ㆍ아라미스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향수를 생산한 ‘피미니시’사와의 협업을 통해 ‘품격’, ‘친환경’, ‘세련됨’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또 현재 현대차 직영 지점에 비치된 챠밍블루 향수를 2012년부터 서비스센터와 출고센터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향수 마케팅은 현대차가 추구하는 ‘모던 프리미엄’ 브랜드 실천의 일환으로 제품을 통한 고객만족을 넘어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감성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