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주요20개국(G20) 국가중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에 참여의사를 밝힌 국가가 없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투심이 위축되어 유로의 가치가 달러 대비로 메르켈 총리 발언 이전 1.3830달러에서 이후 1.3806달러로 곤두박질치고, 독일 분트채 선물은 전일대비 41틱 오른 137.28틱으로 장중고점을 기록했다.
범유럽지수인 FTS유로퍼스트300지수 또한 0.3% 내린 987.58로 하락전환하며 시장의 실망감을 드러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