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마트가 빼빼로 데이와 수능을 맞아 관련 기획상품을 저렴하게 판매, 선물용 대용량 상품과 빼빼로 모양 쿠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은 롯데 초코 빼빼로 800원, 롯데 아몬드 빼빼로 800원, 청우 참깨스틱 1180원에 판매하며, 균일가 기획 상품으로 크라운 피코, 크라운 초코·화이트하임 등을 각 970원에 판매한다.
또한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를 기념해 빼빼로 모양의 쿠션도 선보인다. 보통 안고 자는 용도로 많이 사용해 연인 간에 선물로 기획한 '밀레니엄 롱 쿠션'을 1만9500원, 베개와 간편 쿠션 등으로 많이 사용해 가족 간에 선물로 기획한 '밀레니엄 쿠션'을 1만35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빼빼로데이 하루 전인 10일 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수능대박 합격 기원전'을 열고, 전점에서 찹쌀떡, 무릎담요, 보온도시락 등 수험생들을 위한 관련 상품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노명진 롯데마트 과자담당 MD는 "올해는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에 수능까지 겹쳐 선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년보다 행사 물량도 30% 가량 늘려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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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