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문 프로토 테마는 총리의 수석 보좌관의 말을 인용해, 총리가 사임 의사가 없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총리는 그리스 구제안을 두고 국민투표를 제안해 유로존 금융 시장에 불안을 확산시켰으며, 이로 인해 집권당인 사회당 의원들로부터 사임요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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