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오롱은 3일 아프리카에 제약회사를 설립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우디 ‘포라스’와 MOU를 체결한 주체는 코오롱이 아닌 코오롱 자회사인 코오롱제약이라고 조회공시했다.
코오롱제약 측은 현지출장을 통한 실사작업을 진행 중이며 전체 투자비 산정 및 투자구조를 2012년 1분기내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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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