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가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1시 50분 현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20% 상승한 3만 7900원을 기록 중이다.
국내외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특히 메릴린치와 모건스탠리 등으로 사자세가 집중되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한국금융지주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한 셈이다.
앞서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7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을 발표한 이후 향후 사업 다각화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외국인들의 매수세를 이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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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