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금융거래 및 온라인 서비스 이용 전반에 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제2고객센터’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고객센터는 기존 가락 제 1고객센터에서 처리하던 상담업무를 분산해 고객이 보다 빠르고 원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충정로 제 2고객센터에서는 주식, 금융상품 거래부터 HTS(홈트레이딩시스템), MTS(모바일거래서비스) 등 온라인 시스템 사용방법 까지 포괄적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은 40여명의 전문 상담직원을 전담 배치했다.
이석로 eBusiness 본부장은 "최근 전화 및 온라인 거래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보다 전문적인 금융상담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오픈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한 발 앞선 금융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