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31일(현지시간) 실시한 270억달러 규모의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055%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4.74로 직전 주의 4.77에서 소폭 하락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74.
또 최고 수익률 0.05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36.07%로 지난주의 6.25%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07%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1.41%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70억달러중 259.7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