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안철수연구소 등 관련주로 거론된 종목들이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10% 대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풀무원홀딩스, 웅진홀딩스 등도 각각 8%, 6%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나경원 관련주로 거론된 한창은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한창은 전날보다 84원, 14.95% 내린 478원을 기록중이다. 하한가 잔량은 717만주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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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