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3분기 적자전환 하면서 보합권 공방을 벌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50원(0.21%) 내린 2만4100원에 거래중이다.
키움증권과 동양종금증권 창구로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하이닉스반도체는 세계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IT수요 부진 등으로 3분기 매출 2조2910억원, 영업손실 2770억원을 기록, 9분기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7%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12%를 기록했다. 환율 상승으로 외환손실까지 발생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도 5630억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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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