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고려아연이 3분기 사상최대 이익을 시현하며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교보증권 엄진석 책임연구원은 “고려아연의 3분기 영업이익은 당사 및 시장 예상치 상회하면서 사상 최대인 2804억원을 기록했다”며 “4분기도 2444억원으로 기존 예상보다 이익 증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엄 책임연구원은 “신규 증설 설비로 판매량 급증했고 귀금속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며 레벨업된 채 유지했다”며 “추후 원가 하락 요인과 비철 및 귀금속 가격 급등락기에도 안정적인 이익 구조가 투자포인트”라고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고려아연의 증설부문 빠른 판매 확대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45만원으로 9.8%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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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