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시장을 지지했던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책 기대감이 유로존 불확실성에 따른 경계감으로 바뀌면서 시장에 부담이 됐다.
그러나 중국의 수요 기대감이 시장을 지지, 낙폭이 제한되며 주요 곡물이 대체로 보합권의 등락장세를 지속했다.
반면 금 시세는 미국의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과 달리 하락, 2년 6개월래 최저치를 보이면서 3%나 급등했다. 채권시장도 안전선호 추세로 강세를 보였다.
25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6.25센트, 1.0% 하락한 부셸당 6.36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0.25센트, 0.01% 내린 부셸당 6.50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1.25센트, 0.1% 빠진 부셸당 12.25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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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