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국회에서 치매관리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제출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25일 오후 2시 19분 현재 모나리자는 14% 대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메디프론이 7%, 삼양옵틱스와 바이오랜드 등이 3~4% 강세다.
메디프론은 치매진단키트와 치매치료제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고, 삼양옵틱스는 신경계질환 치료신약을 개발중인 미국 바이오회사 콜텍스의 지분을 보유중이다. 삼양옵틱스는 콜텍스사의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에 대한 독점적 권리 확보를 추진중이다.
바이오랜드는 지난 6월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 개발을 위해 신약 후보물질 'BL153'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 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
모나리자는 치매 노인용 기저귀 사업을 하고 있어 치매 관련주로 분류된다.
이번에 발의된 '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특별히 ‘방문 치매검진’을 의무화하여 우리 헌법이 국가에게 부과하고 있는 노인복지증진의무와 지역균형발전의무를 보다 충실히 이행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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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