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안철수연구소가 닷새만에 급락세로 돌아서 결국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25일 오후 2시 5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거래일보다 1만 5000원, 15% 급락해 8만 5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상한가를 포함해 지난 19일부터 나흘 연속 랠리로 10만원까지 치솟았지만, 닷새만에 내림세로 전환해 결국 하한가로 주저앉은 것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정치테마주로 분류돼 지난 7월 말과 비교해 4배 넘게 폭등하면서 전날에는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안철수연구소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향배에 따른 주가 급락 가능성 등을 우려하고 있어 투자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