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자사 N스크린 TV 서비스‘U+ HDTV’의 이용 고객 대상으로 가입 이벤트를 연다.
LG유플러스는 25일‘U+ HDTV’의 월 정기 이용권에 가입하고, 프로야구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거나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의 TV다시보기를 이용한 고객 대상으로 2012년 프로야구 지정석 연간 회원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100명을 더 추첨, 영화예매권 2매씩을 제공한다. 응모 기간은 내달 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2월 15일 LG유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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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