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3/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GE는 3/4분기 순익이 32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당순익은 22센트였지만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31센트로 월가의 전망치와 부합했다
같은 기간 총매출은 354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문가들의 매출 예상치인 349억 40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산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9% 가량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