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BNY 멜런은 19일 투자서비스 수수료 증가와 외환 사업부문 매출 급등에 힘입어 3분기 순익이 5%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은행의 3분기 순익은 주당 53센트에 해당하는 6억51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51센트, 총 6억2200만달러보다 개선됐다.
로이터의 전문가 평균 순익 예상치는 주당 52센트였다.
운용자산은 1년전의 24조4000억달러에서 25조9000억달러로 늘어났으며 투자서비스 수수료는 1년전에 비해 7% 늘어난 9억2800만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외환사업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38% 증가한 2억2100만달러로 집계됐다.
BNY 멜런의 주가는 뉴욕시간 19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2.6% 오른 20.28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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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