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영국에 본사를 둔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는 부산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피치는 부산은행의 대출 성장세가 업계 평균을 대폭 웃돌 수 있어 자산가 하락이나 유동성 및 자금조달 압력에 취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부산은행의 지주사인 BS금융지주는 2015년까지 총 자산 규모를 두 배 가까이 확대하겠다는 성장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