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오는 21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서 ‘진산마을 푸르지오’의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진산마을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1~25층 높이 6개동에 전용면적 84~114㎡ 총 438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6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설 수지 진산마을은 인근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편의시설이 밀집했고 교육환경도 조성됐다. 아울러 지하철 분당선 죽전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050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며, 이 가격은 현재 인근 입주 10년차 아파트 매매가보다 100만~200만원 정도 낮은 수준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진산마을 푸르지오는 진산마을에 8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라며 “다음해 8월 입주 예정으로 전세난에 허덕이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현장 내부에 샘플하우스로 구성되며 예약제로 방문할 수 있다. 문의: 1577-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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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