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10월 20일부터 스마트폰용 우편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에 따르면 스마트폰용 우편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 등으로 제작한 나만의 전자그림 카드를 지인에게 보낼 수 있으며, 부모님과 친지에게 선물을 하고자 할 때는 언제 어디서나 지역특산품을 배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존 우체국 스마트폰서비스는 우편번호 검색, 등기우편 배달확인 및 EMS택배신청 등이 가능했다.
우본은 스마트폰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10월 20일부터는 30일간 스마트폰 우체국쇼핑 어플을 다운로드한 고객 150명과 우체국상품을 주문한 50명의 고객에게 캘럭시탭 및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는 인터넷우체국 회원 가입 후, 무료로 제공되는 어플을 다운로드하면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스마트폰용 우편서비스 확대 실시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고객 가까이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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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