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케이비티가 스마트카드 고성장에 해외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케이비티는 전 거래일대비 5.36%(750원)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케이비티는 3분기 영업이익이 실적호전을 기록했다"며 "4분기도 성수기로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되어 올해 영업이익은 251억원 정도로 전망된다"고 말했ㄷ.
현재 올해기준으로 PER 8배, 내년 기준으로 PER 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증가되고 있다.
그는 "올해부터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프로젝트의 수주가 아닌 해외 신규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수주를 바탕으로 괄목할만한 해외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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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