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는 본격적인 가을 추위가 다가옴에 따라 새로운 TV 광고 ‘중량 구스 다운 자켓’을 방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따뜻함’의 메시지를 담기 위한 이번 광고에서 네파는 2PM 멤버들을 기용, 광고효과를 극대화 했다.
김보근 네파 마케팅팀 팀장은 "중량 구스 다운 자켓은 수학능력시험이 가까워진 시점에 컨디션 유지가 중요한 수험생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특히 어깨부분에 특수소재를 적용해 책가방이나 배낭을 착용했을 시 다운에 마모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다운의 수명을 연장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 다운 안에 특수기능의 보온 백을 적용해 다운을 입었을 시 빠르게 내부온도를 올려주고, 장시간 온도를 유지하는 기능도 눈길을 끈다.
한편, 네파는 지난달 부터 다운 자켓 구매 시 스마트 폰 터치가 가능한 플리스 장갑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기간은 플리즈 장갑 이벤트 물량 3만개 소진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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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