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엔터주가 동반 급등하며 하락장 속에서 빛나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JYP Ent은 오후 12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0% 상승한 617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키움과 한국 등 국내 창구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이틀째 상승행진을 이어간 것.
같은시간 에스엠 역시 전날 대비 5.84% 오른 5만 6100원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에 성공했다. 앞서 에스엠은 장 초반 5만 7000원선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원더걸스와 소내시대 등 JYP Ent와 에스엠에 각각 소속된 대표 걸그룹들이 복귀를 눈앞에 두며 기업가치 역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소녀시대의 경우 오는 19일 3집 앨범 '더 보이즈'를 발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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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