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양사는 김상하 삼양사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보통주 1만 4743주(0.15%)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이 3.50%로 줄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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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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