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철강메카로 떠오른 충남 당진군 읍내리에서 ‘당진2차 푸르지오’의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당진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 전용면적 60~84㎡ 572가구로 구성됐으며 앞서 분양한 당진 1차 푸르지오와 함께 총 1470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내부에는 특화된 상품 설계를 적용해 주방 펜트리 공간, 양면 개방형 거실 등이 도입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당진2차 푸르지오가 들어설 당진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위치했으며 철강 및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로 개발될 예정이며 GS화력발전소 등 개발 호재가 몰린 지역이다. 아울러 다음해 당진군의 시 승격과 함께 기반시설이 확대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단지 인근에 대규모 공원도 조성돼 생활환경이 쾌적하다"고 설명했다. 문의: 1588-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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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