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연초부터 시작된 업황 개선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향후 1~1.5년 간 지속 가능하다며 손해보험에 대해 ‘유지’를, 최선호주로 현대해상, 삼성화재를 꼽았다.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손해보험업종은 내년 2012회계연도에도 순이익 10~12%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스태그플레이션 환경 아래서도 보험주는 경기 민감도가 적어 좋은 투자 대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자동차보험 개선 대책’ 시행 영향으로 이익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면서, 2012회계연도에도 이익증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2011회계연도 4·4분기를 기점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과 사업비율 개선 폭 둔화로 업황 성숙기에 진입하며 종목간 차별화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