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마트는 롯데자이언츠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우승을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서울 잠실점, 부산 동래점, 광주 상무점 등 60개 점포에서 롯데, 기아, 두산 3개 프로 야구단의 아동용 야구용품을 최대 45%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아동용 야구모자(S/M)'를 시중가보다 35% 가량 저렴한 9800원에, '아동용 글러브(오른손잡이용)'를 시중가보다 37% 가량 저렴한 1만 5800원, '아동용 나무배트'를 시중가보다 45% 가량 저렴한 1만 2000원, '아동용 안전구'를 시중가보다 37% 가량 저렴한 3800원에 판매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프로야구를 향한 뜨거운 열기 속에서 4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상품 할인 행사 및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되면 더 풍성한 우승기원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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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