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이트진로의 드라이피니시d가 대종상 영화제 전야제 파티인‘나이트 오브 스타'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나이트 오브 스타는 대종상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 전날인 16일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영화제에 참석한 국내외 유명 영화 스타들과 관계자들이 모이는 자리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팀 상무는 "대종상 영화제의 ‘나이트 오브 스타’에 드라이피니시d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트렌디한 문화파티에 클럽대표 맥주인 드라이피니시d를 함께 즐기며 문화와 열정을 나누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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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