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뉴스테이지 정지혜 기자] 최근 클래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임정빈의 ‘수요 클래식 음악감상’은 대중이 클래식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강좌를 기획했다. 누구나 이 강좌를 통해 멀게 느껴졌던 클래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수요 클래식 음악감상’은 음악칼럼니스트 임정빈이 함께할 예정이다. 임정빈은 이번 강좌에서 클래식에 대한 다양한 해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곁들인다. 클래식에 대해 알고 싶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관객이라면, 음악칼럼니스트 임정빈의 ‘수요 클래식 음악감상’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교향곡, 실내악, 협주곡’ 등 다양한 클래식의 길라잡이
음악칼럼니스트 임정빈의 ‘수요 클래식 음악감상’은 클래식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즐길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제공한다. 이번 클래식 강좌에서는 영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음악칼럼니스트 임정빈이 클래식에 대한 다양한 해설이 더해진다. 이번 강좌는 클래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어렵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장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줄 예정이다.
이번 클래식 강좌는 교향곡, 실내악, 협주곡 등 다양한 클래식 장르의 음악을 함께 감상한다. 음악칼럼니스트 임정빈은 수많은 클래식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이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들려준다. 그는 현재 한신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클래식감상에 출강하고 있으며,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아르코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의 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서울내셔널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예술기획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한 번에 만나자!
‘수요 클래식 음악감상’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클래식 강좌의 첫날인 10월 19일에는 ‘베토벤’, ‘모차르트’, ‘커티스’, ‘어거스틴 라라’ 등의 음악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들려준다. 또한, 관객에게 친숙한 ‘운명’,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그라나다’ 등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11월 16일에는 ‘차이코프스키’, ‘맨델스존’, ‘베르디’ 등의 작곡가 음악을 들려준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게반하우스 오케스트라 라이프지히’ 등의 연주가 더해져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은 ‘비창’으로 알려진 ‘교향곡 제6번 B단조 Op.74 제2악장’외에도,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등을 들을 수 있다.
12월 14일에는 ‘바흐’, ‘헨델’, ‘베르디’, ‘베토벤’의 음악을 선보인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잉글리시 바로크 솔로이스츠’ 등의 화려한 연주를 볼 수 있다. 음악은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WV 248’, ‘레퀴엠’, ‘합창’ 의 음악을 들려준다.
이번 클래식 강좌의 프로그램은 음악애호가와 클래식 입문자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구성돼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에게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넓혀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음악칼럼니스트 임정빈의 ‘수요 클래식 음악감상’이 10월 19일, 11월 16일, 12월 1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아랑홀)에서 열린다. (공연 문의 : 031-790-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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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뉴스테이지 기자 (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