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외환은행은 우수 외국환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직원들을 초청해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위한 ‘제9기 KEB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외환은행 본점에서 13일부터 2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85개 수출입거래기업의 실무 담당직원 119명을 초청했다.
주요내용은 ▲ 수출입 서류심사 실습 ▲ 무역보험 제도 ▲ 외국환거래규정 ▲ 통관 및 관세환급 ▲ 은행보증서 통일규칙 ▲ e-Nego 시스템과 전자무역 ▲ 신용장거래 분쟁사례 등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본 강좌가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인해 참석한 수출입업체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다”며 “매년 본 강좌에 대한 관심이 확대돼 가고 있고 거래기업에서는 본 강좌를 매우 유용한 수출입 업무연수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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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