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총재는 11일(유럽시간) 디벨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ECB의 국채매입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 자금이 유입되며 중기적인 인플레이션을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이같은 우려는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셰 총재는 이어 은행들이 "가능한 빨리' 대차대조표를 정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특히 해당 정부가 은행들의 재자본화을 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이 2차 시장에서 채권매입이 허가될 경우 ECB의 국채매입 프로그램을 중단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가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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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