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11일 불쾌한 맛을 효과적으로 은폐한 경구용 속용 필름에 대한 특허권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 특허에 대해 "본 발명은 구강 내에서 신속하게 용해되는 경구용 속용 필름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스테비오사이드계 감미료와 고감미 감미료가 1:3~3:1의 비율(w/w)로 함유되어 있어, 약물의 불쾌한 맛을 효과적으로 차폐하고, 물 없이도 구강 내에서 빠르게 녹여 먹을 수 있는 후미 개선 효과, 즉 환자의 복용 순응도를 높인 경구용 속용 필름에 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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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