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리노공업이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분 현재 리노공업은 전일 대비 현재 550원(2.72%) 오른 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홍식 한화증권 책임연구원은 “리노공업은 글로벌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의 활황에 따른 비메모리 검사소포품 수요 증가에 수혜를 받아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리노공업의 안정성(현금 478억원·무차입경영·과거 5년 평균 영업이익률 34.5%)과 성장성(2010년~2012년 연평균 성장률 13.8%)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수준은 현저히 저평가 상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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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