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콘스탄치오 ECB 부총재는 "EFSF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스페인, 이탈리아 등의 발행시장(primary market)을 통해 활용하는 것이며, 유통시장(secondary market) 및 은행 재자본화 등에 활용하는 것은 덜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어 ECB의 국채매입이 현재로서는 지속되고 있으나, EFSF가 확대되면 더 이상 이러한 조치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