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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지점, 일곱 작가, 일곱 가지 아기사진 이야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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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스튜디오 사진작가를 만나다

 

‘레몬트리 스튜디오’는 강남점, 광명점, 동작목동점, 동탄점, 분당점, 안양점, 일산점의 총 7개 지점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들은 ‘레몬트리 스튜디오’가 표현하는 아기사진과 특별한 서비스를 집에서 가까운 각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레몬트리 스튜디오’는 가을을 맞이해 고객 맞이 새 단장 인테리어를 마쳤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레몬트리 스튜디오’ 7개 지점의 사진작가들을 만나, 각 지점의 아기 사진촬영의 철학과 노하우에 대해 물었다.

레몬트리 스튜디오 강남점, 백경원 과장
“아기사진은 귀한선물,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을 찍을 것”

아기사진은 세상에 처음 태어나서부터 ‘나’라는 존재를 각인시키는 첫 번째 행위라고 생각해요. 좀 진지했나요?(웃음) 아기사진은 엄마, 아빠로부터의 귀한 선물이라고도 생각해요. 때 묻지 않고 맑고 순결한 그 자체일 때의 모습이 남겨지는 것이니 귀한 것이죠. 어떤 종류의 사진이든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이 좋은 사진이라고 늘 생각해요. 카메라를 놓는 그 순간까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을 찍을 거예요.

레몬트리 강남점에서 아기사진을 찍을 때 아기가 예쁘게 나오는 방법을 많이 궁금해 하세요. 우선 촬영 날 아기의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촬영자 및 진행자와 엄마, 아빠와의 호흡이 중요해요. 아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노래, 소리, 표정 등) 낯을 가리는지 등을 파악해야 해요. 촬영 시에 엄마, 아빠의 협조 또한 예쁜 아기 사진 촬영에 도움이 되죠.

레몬트리 스튜디오 동작목동점, 장주희 팀장
“아기사진은 사랑을 그리는 사진, 엄마의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내”

아기사진은 ‘사랑을 그리는 사진’이죠. 아기가 기억할 수 없는 순간을 담아 훗날 그 순간을 꿈꾸게 해주는 사진이에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그려준 사진 한 장이 아기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림 한 장이 되니까요.

저는 엄마의 마음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요. 고객감동을 함께 전하자는 기본취지를 가지고 있어요. 사진 한 장에도 귀엽고 깜찍한 코디로 돋보일 수 있게 세심한 준비를 해요. 물론, 어떠한 장소와 포즈에도 아이가 안전히 촬영할 수 있도록 철저함을 우선시해요.

작고 순수한 아기에겐 모든 것들이 새롭고 낯설기 마련이에요. 처음 아기가 스튜디오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저희는 촬영이 끝나는 순간까지 아이의 1일 엄마가 되죠. 아이는 엄마에게 가장 밝게 웃어주니까요. 아이의 옷을 예쁘게 입히고, 기저귀를 갈아주고, 분유까지 먹이며 아이에게 성큼 다가가요.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투박한 카메라를 내밀어도 아이는 마치 저희를 가족처럼 방긋 웃으며 잘 따르게 되죠. 아이를 대하는 행동만큼은 엄마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심이 가장 큰 포인트에요.

레몬트리 동탄점, 조선임 작가
“아기사진은 가장 순수한 날의 추억, 최고의 컨디션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아기사진은 아름답고 순수한 날의 추억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순간에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추억을 되새기며 또 다른 행복을 주는 것으로 생각해요. 또한, 우리들의 눈빛이 가장 깨끗했던 시절의 평화로운 꿈이자 따스한 날의 기억들이죠.

어린 시절 ‘아버지의 땅’을 읽고 처음으로 사진이라는 것에 매료됐어요. 그 속의 사진들과 한 편의 시들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버렸어요. ‘아버지의 땅’의 사진 한 장 한 장들은 행복의 감성과 소중했던 추억, 희망 등 귀한 마음들 하나하나가 모여 있는 곳이었죠. 그저 단순한 사진이 아닌 추억이 되고 시간이 되는 사진이 있죠. 또한, 세상 속에 내가 있고, 내 속에 세상이 있듯이 매력 있는 멋진 이야기들을 표현하는 것이 사진인 것 같아요.

레몬트리 동탄점에서 아기사진을 찍을 때는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충분한 수면과 아기가 잘 노는 시간대에 촬영 스케줄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추가로 아기의 간식, 기저귀 및 손수건은 충분히 챙겨 오세요. 그 외, 아기의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 어시스턴트 분들께서 아기와 즐겁게 촬영을 도와줄 거에요. 고객들이 사전 준비만 잘 하셔도, 그날 촬영은 성공이라고 보면 돼요.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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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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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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