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보루네오가구는 최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2011 KRX Expo’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보루네오가구는 소비재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전략적 신제품인 에어샷을 설치, 투자자들과 미팅을 통해 회사소개, 사업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KRX엑스포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에어샷은 가구업계 최초로 특허출원된 빌트인 타입의 의류관리기이다. 올 4분기 국내출시를 앞두고 참석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좋은 기회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보루네오가구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투자자 및 예비투자자들에게 보루네오가구의 비전과 지속성장 가능성을 적극 홍보하고, 주식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11 KRX Expo는 한국거래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상장기업 기업설명회로서 오는 13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