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끌 돔영상제’는 서울시 최대 크기의 천체투영실을 활용해 미국 Skyscan社의 후원을 받아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최첨단 디지털 돔 영상을 일반에게 상영하는 행사이다.
상영작은 총 8편으로 △우주로의 통로 △우주의 신비 △프랙탈 줌 △나노캠 △road to mars △계절별자리 △밤하늘 여행 △블랙홀이다.
국내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주제의 외국 영상을 상영해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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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