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국내 스노우보드복 1위 업체인 ‘STL 스노우 보드복’이 8만 8000원의 최저가 보드복을 내놔 화제다. STL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으로 저렴한 가격의 기획 팬츠를 내놨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이 기획팬츠는 총 10종류의 트렌디한 컬러를 사용해 벌써부터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STL 스노우 보드복은 온라인은 물론 전국 23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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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