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은 도안신도시 2블록에 공급한 ‘호반베르디움’이 평균 6.6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7일 밝혔다.
도안 2블록 호반베르디움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957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로 일부타입에서는 최고 1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 평면 설계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고객 만족도가 컸다”고 청약 성공 이유를 밝혔다.
도안 2블록 호반베르디움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 예정이고 계약은 19일부터 진행된다. 문의: 042-54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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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